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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- (사)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, 특별재난지역 거제시에 수해복구 장비 긴급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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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(사)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일원에 대형크레인 차량 6대를 긴급 지원하여 수해 폐기물 복구 작업 진행 중.
◇ 8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약 150톤의 수해 폐기물을 처리했으며, 9월 3일까지 총 348톤을 처리할 예정.
□ (사)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(협회장 윤여준)는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 일원에 대형크레인 차량 6대를 긴급 투입해 수해 폐기물 처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.
○ 경남 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크게 발생해 2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. 이에 협회 경남지부(지부장 이성기)는 현장 복구를 돕기 위해 대형크레인 6대를 즉시 지원했다.
○ 협회는 8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약 150톤의 수해 폐기물을 처리했으며, 오는 9월 3일까지 총 348톤을 처리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.
□ 윤여준 협회장은 “전국 86개 사업자와 대형 크레인 86대를 기반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”며 “지난 2023년 예천군과 청주시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,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붙 임 : 현장사진 4매.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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